[미쁘다] 믿음직스럽다. 확실하다.
안녕하세요.
미쁘다스튜디오 대표 박진우 입니다.
사진이 좋아서 카메라를 장만했었고, 사진이 좋아서 지금의 아내와 데이트스냅을 즐겨했습니다.
그 날의 온도, 향기, 감정들이 사진 속에 담아진다는게 정말 신기하고 고마운 기억매체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그런 의미있는 사진을 ‘미쁘다’ 를 찾아주시는 분들의 소중한 날에
제가 함께 하며 담아 드릴 수 있다는게 저에겐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일 입니다.
단순히 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셔터만을 누르는 촬영자가 아닌,
매 순간을 같이 호흡하고 느끼며, 그 날의 감동을 모두 담아내는 감성 포토그래퍼로 함께 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